내 머리속에서 맴돌던 이미지가 2D원화로 나오고 그 이미지가 3D로 만들어져 움직이는걸 보니 느낌이 묘하면서도 뭔가 벅찬 느낌이 든다.(내가 이 일을 선택하길 잘 했다고 생각되는 이유 중 한 가지다>.<)